

3000 * 3320 * 2400 약3평의 방에 더블200 시공을 했습니다.
듣는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룸어쿠스틱 제품을 하나둘씩 구입하다보니 시각적인 면이나 공간활용에 용이하지못해
결국 한방을 모아 인테리어를 하겠다고 결심하게 됐습니다.
첫째는 룸엔비언스가 잘 잡힐 것
둘째는 아파트 시공이다보니 저음으로 인한 층간소음 완화 (85 dbFS 기준)
셋째는 인테리어로써 보여지는 시각적인 면
세가지를 고려하며 부수적인 면으로
해가 뜨는 부분은 통창으로 유지,
천고는 천장을 뜯어서라도 확장, (더블의 방음을 하게 된다면 막심한 천고의 손실이 발생예상)
대체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이나 여러 SNS을 통한 업체들은 전부 방음부스 공사 당일완공을 내세우며 공장에서 완성된 제품을 납품하는 하는 곳들은 방에맞는, 설계 방향이 뚜렷한 목적으로 접근하면 다들 손사래를 치더군요...
참 찾기 힘들더군요... 제가 아는 녹음실 몇몇 군대를 도움을 받아 펜타박스를 알게 되었고 유튜브도 하시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원하는 방향을 말씀드리고 견적을 받고 큰 결심대로 진행하였습니다.
시공기간은 약 5일정도 걸렸고 사생활에 지장없이 깔끔하게 진행해 주셧고 청소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아파트인데 방음 테스트 해봐야 얼마나 잘 되겠어라는 반신반의로 방음테스트 결과 대만족 이였습니다.
주로 작업하는 음악레벨대 85dbFS를 기준으로 이중 시스템도어, 더블방음의 효과는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이로서 층간소음으로 떨며 작업하는 일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번째는 룸엔비언스 측정인데 가구나 배치할 장비들이 11월말에 도착예정으로 측정하기가 아직 못해봤지만
방사이즈가 2529 * 2859 * 2267로 각각 135.6hz, 120hz, 151.3hz 부근의 딥과 부밍을 체크 해봐야 알 수 있겠습니다.
가구가 아무것도 안들어선 빈방이어서 인지 플러터 에코가 약간 느껴지지만 이게 또 라이브함을 주는 느낌도 있는게 좋긴합니다.
한가지 걱정이 되는건 햇빛을 포기못해 통창을 선택했지만 이게 강력한 딥을 줄 수 있겠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있다면 패널로 잘 컨트롤해 보는걸로 ㅜ)
장비가 다 들어오게 된다면 또 찾아와서 자료를 통한 리뷰를 써보도록 하죠
그래도 스피커 두고 음악 들었을땐 듣는 맛이 환상적이였습니다. :)
세번째는 보여지는 시각적인 면인데 이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달리 뭐가 어떻니 저쩌니 이런느낌이니 아니라 대만족 이기 때문에 뭐라 더 설명할 게 없습니다.
지인, 가족들이 와서도 저보다 더 만족하니 더 뿌듯해집니다.
차후엔 합주가 가능한 녹음실도 계획이 있어 다음에도 펜타박스에 맡길 예정입니다.
제 까다로운 요구에도 완공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51014
3000 * 3320 * 2400 약3평의 방에 더블200 시공을 했습니다.
듣는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룸어쿠스틱 제품을 하나둘씩 구입하다보니 시각적인 면이나 공간활용에 용이하지못해
결국 한방을 모아 인테리어를 하겠다고 결심하게 됐습니다.
첫째는 룸엔비언스가 잘 잡힐 것
둘째는 아파트 시공이다보니 저음으로 인한 층간소음 완화 (85 dbFS 기준)
셋째는 인테리어로써 보여지는 시각적인 면
세가지를 고려하며 부수적인 면으로
해가 뜨는 부분은 통창으로 유지,
천고는 천장을 뜯어서라도 확장, (더블의 방음을 하게 된다면 막심한 천고의 손실이 발생예상)
대체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이나 여러 SNS을 통한 업체들은 전부 방음부스 공사 당일완공을 내세우며 공장에서 완성된 제품을 납품하는 하는 곳들은 방에맞는, 설계 방향이 뚜렷한 목적으로 접근하면 다들 손사래를 치더군요...
참 찾기 힘들더군요... 제가 아는 녹음실 몇몇 군대를 도움을 받아 펜타박스를 알게 되었고 유튜브도 하시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원하는 방향을 말씀드리고 견적을 받고 큰 결심대로 진행하였습니다.
시공기간은 약 5일정도 걸렸고 사생활에 지장없이 깔끔하게 진행해 주셧고 청소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아파트인데 방음 테스트 해봐야 얼마나 잘 되겠어라는 반신반의로 방음테스트 결과 대만족 이였습니다.
주로 작업하는 음악레벨대 85dbFS를 기준으로 이중 시스템도어, 더블방음의 효과는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이로서 층간소음으로 떨며 작업하는 일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번째는 룸엔비언스 측정인데 가구나 배치할 장비들이 11월말에 도착예정으로 측정하기가 아직 못해봤지만
방사이즈가 2529 * 2859 * 2267로 각각 135.6hz, 120hz, 151.3hz 부근의 딥과 부밍을 체크 해봐야 알 수 있겠습니다.
가구가 아무것도 안들어선 빈방이어서 인지 플러터 에코가 약간 느껴지지만 이게 또 라이브함을 주는 느낌도 있는게 좋긴합니다.
한가지 걱정이 되는건 햇빛을 포기못해 통창을 선택했지만 이게 강력한 딥을 줄 수 있겠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있다면 패널로 잘 컨트롤해 보는걸로 ㅜ)
장비가 다 들어오게 된다면 또 찾아와서 자료를 통한 리뷰를 써보도록 하죠
그래도 스피커 두고 음악 들었을땐 듣는 맛이 환상적이였습니다. :)
세번째는 보여지는 시각적인 면인데 이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달리 뭐가 어떻니 저쩌니 이런느낌이니 아니라 대만족 이기 때문에 뭐라 더 설명할 게 없습니다.
지인, 가족들이 와서도 저보다 더 만족하니 더 뿌듯해집니다.
차후엔 합주가 가능한 녹음실도 계획이 있어 다음에도 펜타박스에 맡길 예정입니다.
제 까다로운 요구에도 완공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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