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박스의 뿌리, 토마토녹음실.
우리는 시공자가 이전, 음악을 만들던 사람들이었습니다.
'토마토녹음실'은 수많은 뮤지션들의 곡이 완성된 공간이자, 우리가 직접 '소리' 를 다루며 성장한 출발점 입니다.
기획부터 녹음, 믹싱, 마스터링 까지 -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들과 함께하며 '좋은소리'가 탄생하는 공간의 본질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했습니다.
이 현장 경험은 뮤지션의 감각과 엔지니어의 기술이 결합된 지금의 펜타박스가 되었습니다.
펜타박스의 뿌리, 토마토녹음실.
펜타박스는 시공자가 되기 전, 음악을 만들던 사람들이었습니다.
‘토마토녹음실’은 수많은 뮤지션들의 곡이 완성된 공간이자,
우리가 직접 ‘소리’를 다루며 성장한 출발점입니다.
기획부터 녹음, 믹싱, 마스터링까지 —
토마토녹음실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들과 함께하며
‘좋은 소리’가 탄생하는 공간의 본질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했습니다.
이 현장 경험은 뮤지션의 감각과 엔지니어의 기술이 결합된
지금의 펜타박스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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