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에서 시공자가 되기까지,
펜타박스의 시작은 '소리'를 향한 집요한 탐구였습니다.
펜타박스는 단순한 방음인테리어 시공업체가 아닙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뮤지션이자, 토마토 녹음실을 직접 설계하고 운영해 온 현장 기반의 엔지니어 그룹으로 음악이 제대로 들리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국내외의 다양한 기술 자료와 음향 이론을 연구했고, 그 과정에서 글로벌 스탠다드 방음 공법을 국내에 체계적으로 도입 발전 시켰습니다.
펜타박스는 음악인을 위한 방음과 국내 룸어쿠스틱 설계의 기준이라 자부합니다.